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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암 전도사 가정교회 4월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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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9

Dear Elder Kim,
It was Zo Service during water festival but it also became Burmese service. Praise God! God brought them.
Please find the pictures  in the attaches files. I'll try to send the video later. 
Thanks!
In Christ, Nuam.

김 장로님,

이 예배는 물 축제 기간에 드린 친족을 위한 예배였는데 버마 종족을 위한 예배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불러 주셨습니다.  예배드리는 사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비데오도 나중에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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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8 Mercy Lun 전도사 (뉴암 전도사님의 여동생) 에게서 온 편지
Dear Elder Kim and Holy Gate Church, 
김 장로님과 성문교회 귀하,

Greetings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Time is flying and we're near the end of April. I would like to share what God has been doing here in Myanmar during this week. 
시간이 급속히 지나가고 벌써 4월 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 미얀마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셨는 가를 나누고 싶습니다.

Yesterday, the woman in the first picture came for prayer from Rev. Pau's place.   When we first met her 7 years ago,  she weighed 200 pounds. God healed her miraculously and now she go out and preach the gospel as much as she can. But her husband wasn't happy about that as he didn't believe in spiritual gifts and the empowerment of women. Unfortunately last year her husband died of stomach cancer. The other night she saw him in her dream, and was somehow troubled. So she came for prayer and God released her from the power of darkness. Praise the Lord! She went home light and free. 
어제 아래 첫번째 있는 사진과 같이 파오 목사님이 보내신 한 여자분이 기도를 받기 위해 저희들에게 왔습니다.  저희들이 7년 전에 그 여자분을 뵈었을 때는 몸무게가 200파운드가 나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을 기적적으로 치료하심으로 이제는 자유롭게 나가서 복음을 원하는 대로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면 그 여자분의 남편이 성령의 은사나 여자들에게 권능이 주어지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녀의 남편이 작년에 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며칠 전 날 밤 그녀는 자기 남편을 꿈에서 보고 심적으로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와서 기도를 요청하였고 하나님께서 엄청난 어두움에서 그 분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여자분은 가볍고 자유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The second picture - This woman suffered from ovary pain. She had been through 2 open surgeries. Last month she came back to Yangon to see her doctor all the way from Paletwa, Chin State, and was told to have surgery again. She just couldn't accept it and came for prayer last month just the day before having surgery. The next day, the doctor surprisingly told her that she need not to. Praise the Lord! Yesterday she came back with her husband accompanied by a relative, testifying that she is totally healed. Hallelujah!
여기 둘째 사진에 보이는 여자 분은 심한 난소 통증으로 고생하였습니다.  그 녀는 벌써 두 번이나 개복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난 달에는 친족주 팔레트와에서 먼 길을 여행하여 양곤에 있는 의사를 만나러 왔습니다.  의사는 그녀가 수술을 다시 받아야 겠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수술해야되는 날 하루 전에 기도를 받으러 저희들에게 왔습니다.  그 다음날 의사 선생님은 그녀가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놀라운 말을 하였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제는 그녀가 남편과 친척 분과 함께 다시 와서 그녀가 완전치 치유되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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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9 Mercy Lun 전도사님의 편지

Mercy Lun

AttachmentsApr 29
to medonsannuam
Dear Elder Kim and Holy Gate Church,  
김 장로님과 성문교회 귀하,

Grace and peace to you all in our Lord Jesus!  
우리 구주 예수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이 귀 교회에 충만하시길 빕니다.

It's our pleasure to share our joy with you.  
저희들의 기쁨을 귀 교회와 나누는 것이 저희들의 즐거움입니다.

And it goes like this...
Brother Than Aye is a Buddhist and was brought to church by his aunt, San Nu.
Upon their arrival, the aunt asked us to prayed for him. So we prayed for him straight away before the service started. During the prayer, God revealed his heart & what he's going through. One of the revelations..."His friends are jealous of him as he finds favor before his boss. So they are not on good terms." After the prayer, he confessed that all's true, that he's a factory worker, etc... Without hesitating we shared the gospel to him, saying that even though he's a Buddhist God still loved and cared for him. That's why we met one another this very day. The conversation went on and soon the service started.
Aunty San Nu terrified during the service: "Today is his off day. So I said to him, "If you want or have to go to other places, go ahead. For me, I will go to church." To her surprise, he replied immediately he's going to church with her and that he wanted to be prayed over. At the end of the service, he told us that he felt a kind of peace like nerer before. Praise God for touching His people.
일이 이렿게 진행되었습니다.  탄 아예 형제는 불교신자인데 그의 이모 산뉴의 인도를 받아 저희 교회에 왔습니다.  그들이 도착하여 그 이모가 저희들에게 그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그를 위해 바로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그의 심장과 그가 어떤 형편을 겪고 있는 지는 보여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그의 친구들이 상사에게 그가 총애를 받는 것을 질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청년에게 좋지 않게 대했습니다.  기도 후에 그는 자기가 공장의 직공이며 그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주저하지 않고 그에게 복음을 나누면서 그가 비록 불교 신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랑하시고 돌봐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대화는 계속 이어지면서 바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무 산뉴는 예배 중에 아주 두려워 했습니다.  오늘은 그의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제가 네가 다른 데 가고 싶으면 가고 나는 교회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자기도 이모따라 교회 가고 기도를 받고 싶어 했습니다.  예배 후에 그가 말하기를 이전에 전혀 맛보지 못한 평화를 느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십시다!

Sister Wai Pyae Phyo, also is a Buddhist. She  works in a factory in Bago State, and there she gets to know with aunty San Nu's daughter. She has a throbbing pain in her heart. Sometimes she felt like someone's chasing after her when in fact, there's nobody around her. At times, she has hard breathing when being told by her doctors that she doesn't have asthma. 
Today aunty San Nu brought her and God got rid of those tormenting spirits over her. Hallelujah!
와이 피애 리오 자매도 역시 불교 신자입니다.  그녀는 바고 주에서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기서 이무 산뉴의 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가슴이 쿵쿵거리는 통증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그녀는 아무도 자기를 따라오는 사람이 없는 데 누군가 자기를 좇아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때로는 숨쉬기가 대단히 힘든데도 의사 선생님은 그녀가 천식이 ㅇ벗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모 산뉴가 그녀를 저희 교회로 데리고 왔는 데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고통을 주는 악령을 좇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Once again, we would like to say,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supports". You are reaping with us. Amen.
다시 한번 저희들은 귀 교회에 기도와 후원을 감사드립니다.  귀 교회는 저희들과 함께 영적인 추수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멘. 

In His grace, Lun.
주의 은혜 가운데서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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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30 Mercy Lun 전도사의 편지

Mercy Lun

AttachmentsApr 30 (13 days ago)
to medonsannuam
Dear Elder Kim, 
친애하는 김장로님,

I have a testimony to share today. 
저는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간증이 있습니다.

One of my high school classmates who lives in Kale, Sagaing State, called us on the phone today asking for prayer for her husband. 
사가인 주, 칼레에 거주하는 제 고등학교 친구가 저희들에게 전화를 오늘 걸어서 그녀의 남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Last Friday, after coming home for lunch, her husband went back to his work place. In the evening he didn't returned home. Neither he nor his co-workers could be contacted. He had been away for 3 nights. But still no news. She began to get worried for her husband that she asked us for prayer. 
지난 금요일 점심을 위해 남편이 집으로 왔다가 일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남편이 집에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남편이나 직장 동료와 전혀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무려 사흘 밤동안 연락되지 않았고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위해 걱정하다가 저희들에게 기도 부탁을 한 것입니다.

God intervened. She informed us just now that he just arrived home. When she asked him why he's out of contact. He told her that he thought he was heading home but kept going to the opposite direction for no reason. He himself didn't know why, and suddenly he regained his consciousness and recognized that he's taken the wrong road. He asked the people nearby how to get to his place and rushed home. He is home now. What a relief!Praise the Lord!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방금 그녀가 전화로 저희들에게 알려준 것은 그가 방금 집에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남편에게 왜 연락이 되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남편은 자기는 집으로 가고 있었던 것 같은 데 이유없이 반대 방향으로 계속 걸어갔다는 것입니다.  자신도 왜 그랬는 지 모르겠는 데 갑자기 정신이 차려지고 반대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동네 사람들에게 자기 집에 돌아가는 방향을 물어서 급히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남편이 이제 집으로 돌아왔고 이 일로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In His grace,  
주님의 은헤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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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 전도사의 친구 부부

2018-5-9 Mercy Lun 전도사의 편지

Mercy Lun

AttachmentsMay 9 (4 days ago)
to medonsannuam
Dear Elder Kim, 
친애하는 김장로님,

Grace and peace to you and your family. 
은혜와 평강이 장로님과 가족에게 함께하시길 빕니다.

Here's another praise report. 
여기 또 다른 찬양을 올리는 보고가 있습니다.

Yesterday these 2 sisters ???? came from downtown for prayer. We didn't even know them before. They got our phone number from someone, rang us to get directions and just arrived. Each with unspoken desires, yet God knew it and fulfilled it. Hallelujah! Glory to God!
어제 두 자매가 기도를 위해 양곤 중심가에서 왔습니다.  저희들은 전에 그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저희 전화번호를 받고 위치를 물어 도착한 것입니다.  각자가 말 못할 소망이 있지만 하나님만 그것을 아시고 그것을 충족시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In Christ, Lun.​
그리스도 안에서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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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자매와 사업하는 김자매의 동생이 각각 기도받는 모습

2018-5-13 뉴암 전도사의 편지

Don San Nuam

10:50 PM (23 hours ago)
to me

Dear Elder Kim, 

친애하는 김장로님,

Happy Mother Day! 

어머니 날을 축하합니다. 

Hope you are doing well. 

잘 지내고 계시리라 소망합니다.

 

Just an update on yesterday activities. After the Sunday school class, we shared the gospel to the landlady, Aunty Kyi. Last week she gave her life to the Lord. Just yesterday got a chance to take photo. She said, "My own granddaughter used to be a very naughty and mischievous girl. If she wanted something, she would throw things away until she got it. Ever since she came to the Sunday school class, she's totally changed. She helps us wash the dishes, carry water, sweep the floor. Now she's good as gold." Hallelujah!

어제 일어났던 일을 전해드립니다.  주일학교를 마친 후에 저희들은 집 주인 키 이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난 주에 그녀는 자기의 삶을 주님에게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제 손녀가 아주 거만하고 품행히 바르지 못한 여아였습니다.  그 애는 무엇을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얻기까지 계속 물건들을 집어던지는 습성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주일학교에 오기 시작한 부터는 완전히 변했습니다.  아이가 우리들이 접시 씻는 일을 도우고 물을 나르며 바닥을 쓰는 일등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 아이는 금과 같이 좋아졌습니다."  할렐루야!

 

Then we prayed for sister Aye Chan Moe whose father passed away last week.  

그리고 저희들은 지난 주에 아버지를 잃은 자매 아예 찬 모에를 위해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In Christ, Nuam.​

그리스도 안에서 뉴암.


5/13/2018 Mercy Lun 전도사의 편지

Mercy Lun

AttachmentsMay 13 (1 day ago)
to medonsannuam
Dear Elder Kim, 
친애하는 김장로님께,

Hope you have a blessed Mothers' Day. 
어머니 날을 잘 지내셨기를 바랍니다.

Here's a new praise report from Granny Khin Shwe. She shared a testimony today. Last night, on her way to our ???? church, she came across a lady who's on her way to work. She felt unspeakable joy just by sharing the gospel to her as the lady's very receptive to the gospel. 
이것은 킨 스웨 할머니의 이야기 입니다.  그 분은 오늘 간증을 하셨습니다.  어제 저희 교회로 오는 길에서 일을 가기 위해 나선 어느 부인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함께 가면서 복음을 나누었더니 그 부인이 복음을 잘 받아들여서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She also prayed for a ???? in her neighborhood who's older than her and had a pain on her ????. After the prayer, the older ???? felt better. She said, "This is the very first healing miracle I have ever witnessed myself." 
그 할머니는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이웃집 할아버지가 손가락이 심히 아픈 것을 위해 기도했다고 합니다.  기도 후 그 할아버지는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이것이 제가 치유 기적을 제 일생에서 최초로 경험한 기적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In His grace, Lun.​
주 님의 은혜 가운데,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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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하시는 킨 스웨 할머니

5/13/2018  Mercy Lun 전도사의 편지

Mercy Lun

AttachmentsMay 13 (1 day ago)
to medonsannuam
Dear Elder Kim, 
친애하는 김 장로님,

Here's another praise report. These brother and sister came back. They both said that they felt free and light after the prayer. The love of God has captivated them. Hallelujah!
여기 또 다른 찬양의을 올려드리는 보고입니다.  아래 형제와 자매가 다시 저희들에게 왔습니다.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