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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다 (리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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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편지는 미얀마 탕 람 리안 목사님이 이웃 아주머니 Su Su Myat 를 지난 12월부터 몇 차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 끝에 예수님을 구주로 완전히 영접하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 녀는 아들과 남편이 있는 데 남편은 여전히 불교 신자이며 가족 중에 자신이 처음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2월 14일 (금)에 그 녀는 리안 목사님으로부터 세례 (침례)를 받았습니다. 리안 목사님은 사역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지도 않는 기간에 하나님께서 전도할 수 있도록 하셔서 무척 기쁘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신앙을 고백한 천국 시민이 한명 더 생긴 것을 우리는 함께 기뻐합니다. 

 

And By God' grace and your prayers, one woman is totally accepted Jesus as her saviour. Her name is Su Su Myat. I shared the Gospel to her several times since last December. She totally accepted Jesus as her saviour and took Baptism too. She had a son and her husband is still Buddhist. Even she was the first person who converted to Christian in her family. And she would like to take baptism yesterday although her family and husband have forbidden her many times. I'm really thanks God for sending one lost woman though before 1 year not completed doing the ministry.

 

아래는 Su Su Myat 아주머니가 세례(침례) 받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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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세례 받기 전에 말씀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데 중간에 전기가 나갔는 지 플래쉬를 들고도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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