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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윤금숙 (윤요한 집사 모친) 장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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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12월 25일 오전에 윤요한 집사님의 모친 고 윤금숙 집사님께서 밤에 잠을 주무시면서 편안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성탄절 휴일관계로 최 목사님과 몇 교우들이 당일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장례예배를 드리면서 참석자들이 알게 되었는 데 일생동안 고인이 성경을 81번 통독하셨다고 합니다.  생업에 바쁘시면서도 이만큼 많이 읽으셨으면 틈나는 시간은 모두 성경 읽으시는 데에 할애하신 것으로 보여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교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들 식구들을 위해 2억번의 기도를 작정하시고 틈만나면 마음으로 기도하셨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신실한 신앙 생활을 보여 주셨습니다.  모쪼록 귀한 신앙의 유산, 기도의 유산이 윤요한 집사님의 가정에 이루어 지시기를 같은 교우로서 기대해 봅니다.  

 

윤금숙 집사님이 별세하신 아침에 연락을 받고 진용성 집사님과 이지나 권사님이 성탄절 새벽 6시 반경에 윤집사님이 계시는 Manassass Health & Rehab Center로 거의 다가 왔을 때 아래와 같은 큰 빛줄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사진을 두 장 찍었습니다. 확실히 말할 수는 없겠지만 훌륭한 성도가 세상을 떠나시면 하늘로 올라가는 빛이 보인다는 말들을 들은 적이 있는 데 이와같은 때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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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금) 오후 7시 장례 예배 후 줄서서 조문하고 담소하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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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토) 오전 11시 하관예배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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