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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5 은혜스러웠던 말씀 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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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 수요일부터 9일 주일까지 5일동안 워싱턴성문교회 창립 2주년 감사 말씀 사경회로 한국의 하늘 사랑교회 김정수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온 교우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김정수 목사님은 본 교회 담임 최일승 목사님과 총회신학교 동기 동창이셔서 저희 교회에 더욱 각별하셨습니다. 사경회 전부터 오시는 강사 목사님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3일간 금식기도를 하신다고 하셔서 저희 교회는 준비된 마음으로 이번 집회에 임하였습니다. 보통 집회가 금요일 저녁에 시작하여 주일 낮예배로 끝나는 것이 관례인 데 김정수 목사님은 특별히 저희 교회를 사랑하셔서 수요일 저녁부터 주일까지 무려 5일간 저녁과 새벽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또한 특별했던 것은 강사 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가 저희 집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했는 지 저희 교회 사진을 본 적이 없는 교우가 환상으로 큰 창문이 세개 있고 작은 교회 입구문을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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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목사님과 그 교회가 한 작은 교회를 위해 이렇게 영적으로 기도하여주신 덕분으로 이번 집회에 온 교우들이 크게 은혜를 받았습니다.  첫날저녁 집회부터 뜨거운 말씀이 전해지며 매일 밤 11시정도까지 집회가 계속되었습니다.  강사 목사님의 말씀을 간단히 요약하여 신앙과 생활난: http://holygate.org/bbs/board.php?bo_table=0401&wr_id=16 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집회에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어서 사업관계로 평소에 예배 참석할 수 없었던 김완수 집사님, 오랜 출타에서 마침 돌아오신 김명호 집사님 내외, 눈수술로 쉬게된 김영필 권사님이 집회에 전부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사 목사님의 교회 신혼 부부가 목요일 저녁부터 집회에 참석하여 기도와 여러모로 집회를 위해 크게 도와주었습니다.  이 분들이 워싱턴에 관광할 수 있었는 데도 다 사양하고 강사목사님과 함께 낮에 교회에서 집회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셨습니다.  

 

이러한 기도의 덕분으로 집회 시간마다 은혜스러운 말씀이 전파될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집회를 위해 찬양팀이 수고하셨고 여선교회와 반주자 박종옥 집사님, 남선교회의 찬양 순서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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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집회는 저녁 집회의 마지막이고 주일날에 새벽기도회가 없기 때문에 집회가 강사 목사님이 말씀 외에도 특별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케하는 안수 기도의 시간이 밤 12시까지 이어졌습니다.  강사 목사님이 머리에 손을 대고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 기도하니까 기도받는 분들이 뒤로 넘어지면서 누워서 한참동안 성령께서 영혼을 지배하시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방언을 위해 기도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기도를 받은 후에도 새벽 1시반까지 교우들이 강사 목사님과 친교하면서 영적인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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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연속된 집회의 마지막 날이 주일 예배는 온통 축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이날 친교를 특별히 김명호 집사님 내외가 풍성한 음식을 무지개에서 오더해 주셔서 교우들이 마음껏 친교를 즐겼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모든 교우들이 다 은혜를 받았지만 특별히 크게 은혜받으신 분들은 이종애 권사님, 김완수 집사님, 김재영 집사님, 김명호 집사님, 진용성 집사님 내외, 윤요한 집사님 내외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 분들은 새벽기도회를 포함해 모든 집회를 다 참석하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집회가 다 끝난 후 강사 목사님 일행이나 저희 교우들이 서로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오후 3시까지나 서로 담소하며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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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에 오신 강사 목사님 일행이 한국에서 바로 오셨기 때문에 시차로 인해 엄청 육체적으로 힘드셨을 것으로 압니다.  밤에 재대로 주무실 수 없고 낮에는 엄청 졸리는 시간인데 교우들이 점심 대접한다고 또 쉬지 못하게 해 드려서 분명히 육체의 피곤이 한계에 이르렀을 것이나 말씀을 시작하시게 되자 강사 목사님은 완전히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힘입어 기운차게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교우들에게 안수기도를 위하여 그 날은 특별히 낮에 교회에서 지내시면서 더욱 강사 목사님 일행이 기도에 힘써 주셨습니다.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러한 기막힌 노력과 정성, 기도를 받은 저희 교회가 그 사랑을 어떻게 다 갚을 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랑을 갚는 길은 저희 교회가 영적으로 새 힘을 얻어 하나님의 성품을 닮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마음으로나마 강사 목사님 일행에게 감사합니다.